안 무서운

회사를

소개합니다.


국내 최초 은둔형외톨이 지원기관

K2인터내셔널코리아의 10년 그리고 폐업.


안무서운 회사는

K2의 직원, 은둔 당사자 등 4인이 창업한 법인으로

 쉐어하우스 운영   은둔고수 프로그램   콘텐츠 제작
관련 노하우를 거의 유일하게 이어받았습니다.


지원 조례 제정, 국소단위의 실태조사 등 지원

초기단계인 국내 실태, 초기 발굴부터 관련 연구

참여까지 거의 모든 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

당사자의 시선 / 현장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


봉준호 감독의 영화,  ‘흔들리는 도쿄’의

주인공을 방 밖으로 나오게 했던 것은

지진이 아니라 마음의 흔들림이었듯,


우리는 누군가의 마음이

흔들리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일합니다.